(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세계평화리사회대표단성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통일을 방해하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면서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울것을 주장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성원 엘케 츠잉에 마카미칠레는 미국은 해마다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진정으로 미국이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바란다면 이러한 무모하고도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그만두어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성원 비나야크 바타차리야는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중지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따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더는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 이라클리스 짜브다리디스는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자체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