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가 뷸레찐 제28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되고있는 요인은 첫째로 투철한 지도사상에 있다.
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건국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진시켜왔다.
모든 사업에 군사를 앞세우고 군대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주력군으로 내세우는 선군사상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승리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되고있는 요인은 둘째로 강력한 국력에 있다.
조선에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한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는 요인은 셋째로 반석같은 대중적지반에 있다.
지금 조선인민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하여 날에 날마다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길이 위용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