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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인사 합동군사연습에 커다란 우려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가 25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의 기본목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기습선제타격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오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으로 하여 실제적으로 위협당하고있으며 나라는 아직까지 통일되지 못하고있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조선정전협정과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에 어긋나게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계속 강점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의 위험한 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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