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김영일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주조 윁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쟈, 말레이시아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