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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력적위훈을 창조하는 속도전청년돌격대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속도전청년돌격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힘있는 돌격부대로서의 영예를 힘있게 떨치고있다.

지금 돌격대원들은 만수대거리개건공사를 비롯한 중요건설장마다에서 청춘을 빛내여가고있는 커다란 자랑을 안고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64(1975)년 5월에 조직된 돌격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지난 년대들을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왔다.

청년돌격대원들은 국제친선전람관과 인민대학습당, 청년호텔, 창광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대기념비적건축물을 수많이 일떠세웠으며 왕재산, 삼지연, 회령 등 전국각지에 혁명사적지들을 훌륭히 건설하였다.

또한 금강산청년선철도전기화공사와 청년영웅도로 등 나라의 주요 대상건설에서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떨치였다.

창광거리, 문수거리, 광복거리, 통일거리 등 수도의 살림집들에도 청년건설자들의 성실한 로력이 깃들어있다.

지난 30여년간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속에서는 수많은 국가표창수훈자들이 배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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