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삼태성청량음료점은 국내외의 고객들로 흥성이고있다.
이곳에서는 청량음료와 함께 다진소고기와 빵, 구운지짐빵, 감자튀기, 닭튀기 등 20여가지의 료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봉사하고있다.
지난 6월 초에 영업을 시작한 음식점의 내부는 손님들이 거리를 부감하며 식사를 할수 있게 원형식으로 독특하게 꾸려져있다.
봉사에서 특징적인것은 짧은 시간내에 손님들이 요구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장하는것이다.
기자와 만난 지배인 고정옥은 삼태성청량음료점에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들을 국내원료에 의거하여 우리 인민의 구미에 맞게 만들어 봉사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