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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수립 49돐을 맞으며 지구의 서반구에서 사회주의초소를 굳건히 지키고있는 형제적꾸바인민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

신문은 지난 기간 조선인민은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책동과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는 친선적인 꾸바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내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꾸바인민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동지와 라울 까스뜨로동지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꾸바당과 정부는 미제의 침략으로부터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키기 위하여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넣고있다고 하면서 꾸바군대의 전투력이 날로 강화되고있는데 대해서와 사회주의경제건설,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꾸바에서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는것은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의 결실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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