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집회가,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 이란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일찍부터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받들어 군대사업을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시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의 군대를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고 그이께 무한히 충실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계속되는 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목표는 반드시 이룩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신념》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