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레 반 끄 윁남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윁남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공장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공장의 연혁을 들은 다음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공장예술소조원들의 소품공연을 보았으며 조선과 윁남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