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와 나이제리아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에서 8월 25일 공동으로 발행한 뷸레찐 제5호는 《김정일령도자와 선군령도》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조선혁명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데 대하여 해설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전체 인민은 군인들이 발휘하는 강의하고 숭고한 사상정신을 따라배워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나가고있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조선문제해결의 선결조건》이라는 제목으로 현시기 국제사회가 해결을 기다리는 초미의 문제의 하나는 분렬된 조선민족의 통일을 이룩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한 선결조건으로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에서 8월 22일 발행한 기념뷸레찐은 조선이 온갖 원쑤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은 요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전하고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