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모두다 15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오늘의 총공격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더욱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올해는 강성대국건설에서 분수령을 이루게 될 력사적인 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으로 다져놓은 우리의 모든 힘과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변혁을 일으키고 그것을 비약의 발판으로 하여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단숨에 치달아오르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혁명의 수뇌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 바로 여기에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 있고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민주조선》도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폭풍우에서 억세게 다져진 무비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15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지음으로써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력사적인 비약의 해로 빛내이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