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진행된 아시아소년축구축전(13살미만)에서 조선의 소년축구팀이 높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축전에서는 중간방어수로 활약한 김명국선수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빠른 정황판단, 불의적인 공격가담, 위력한 차넣기로 여러 나라 팀들과의 경기들에서 통쾌한 꼴들을 넣어 경기승리에 기여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경기마다에서 맹활약을 하여 팀의 승리를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김명국선수를 보고 전도가 기대되는 선수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해주시 남산소학교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그후 해주시청소년체육학교 축구소조에 망라되여 미래의 축구선수로서의 자질을 훌륭히 갖추어나가고있다.
청소년종합훈련소 축구책임감독 최철은 조국의 영예를 떨칠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훈련에 열중하고있는 그는 앞으로 진행될 아시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