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매개 나라와 민족이 민족자주의 길로 나아갈 때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일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부흥발전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민족자주의 원칙은 민족문제해결의 핵이라고 하면서 민족문제해결에서 주체는 매개 민족이며 민족자체의 힘이 결정적역할을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성을 떠나서는 민족의 생존과 자주적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성에 민족의 존엄과 리익이 있으며 민족의 생존과 밝은 전도가 담보되여있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뿐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제국주의자들은 침략과 략탈, 지배와 예속의 낡은 질서를 유지하고 인류의 운명을 좌우지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해서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지켜야 한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지키는 인민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에도 단호히 맞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지만 민족자주의 원칙을 포기하면 남의 비위를 맞추고 남의 식의 처방에 기대를 가지게 되며 나중에는 노예의 운명에 굴러떨어지게 된다는것은 사회주의를 버린 나라들의 현실이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자주의 길로 나가면 살고 남의 의사와 요구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따르면 종당에는 예속과 죽음밖에 차례지지 않는다는것은 생활의 교훈이며 진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