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연구토론회가, 프랑스에서는 집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8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세상에는 철학도 많고 제노라고 하는 철학가들도 많지만 김정일각하처럼 인민대중을 사회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위대한 철학가는 없다고 격찬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김정일령도자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칭송하였다.
로씨야 《브네슈또르그쁘롬》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은 조선영화 《서해명승 구월산》을 보고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