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대병국과 외교부장 양결지는 4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김영일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대병국은 중조 두 나라사이에 《중조친선의 해》개막식을 비롯한 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양결지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중조친선의 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외교부문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 유지해나가며 중조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