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 9월 5일에 발표하신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가장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그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뚜렷이 천명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으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만대에 빛내여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로작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위대한 고무적기치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밝혀주는 강령적인 지침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해설하였다.
로작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 우리 국가발전의 총적방향과 전략을 뚜렷이 제시한 테제와 같은 무한대한 생명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이런 위력한 사상리론적보검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과 같은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강성대국건설을 확신성있게 다그치며 시대를 격동시키는 놀라운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