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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교육일군대표단 단장 조국방문 감상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박점석 총련조선대학교 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은 나라의 륭성번영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존엄높은 주체의 우리 조국은 영원히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조선의 위용이 만방에 빛을 뿌리도록 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국력은 최상의 높이에 올라서고 우리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나붓기는 공화국기를 바라보면서 우리는 공화국의 당당한 해외공민된 영예와 긍지를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다.

체류기간 150일전투로 들끓는 조국의 모습에서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이와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도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총련의 애국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갈 핵심들을 더욱 훌륭히 키우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바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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