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7일 평양방직공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공장이 나라의 위력한 천생산기지로 강화발전되여온데 대한 해설을 듣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류효명 중국특명전권대사는 공장이 지난 기간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썼다.
왈레리 쑤히닌 로씨야특명전권대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공장이 현대적인 천생산기지로 전변되였다고 썼다.
싸베쉬와 푸리 세계보건기구 대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