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이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내 나라의 자랑찬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합창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녀성2중창과 방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인민이 주인 된 공화국을 창건해주시고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리도록 하여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무대에는 남성독창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노래련곡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촌극 《우리가 설자리》, 합창 《래일을 믿으라》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김병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