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 잡지 《조선통보》 제3호를 발행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1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20성상의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1948년 9월 9일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구상을 받들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잡지는 《핵시험은 적대적도발행위들에 대한 대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한 2차핵시험은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유엔에 상정시킨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도발행위에 대한 정당한 대답이라고 강조하였다.
잡지는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글과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글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