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9일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공화국이 걸어온 60여년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과 세기적기적의 새 력사를 창조한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년대기이며 반제투쟁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주체사회주의의 위력과 불패성을 온 세상에 과시한 성스러운 로정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오늘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찬란히 꽃펴나고있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령도자와 군민이 일심일체를 이룬 정치사상강국, 그 어떤 침략자도 덤벼들지 못하는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는 이북이 오늘 신심드높이 경제강국의 령마루를 향해 치달아오르고있는것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바람을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주체의 강성대국건설,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선군으로 빛을 뿌리는 공화국이야말로 온 겨레의 영원한 행복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참다운 조국이며 우리 민중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반제민전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