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8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 축하단, 대표단, 방문단성원들이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일찌기 준엄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몸소 마련하신 주체적정권건설전통에 토대하여 공화국을 창건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을 빛나게 수호하시였으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심으로써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넓은 길을 열어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60여년의 성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더욱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21세기를 주도해나가는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막강한 국력을 자랑하는 선군의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의 력사를 수놓으시며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끄떡없는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로 굳건히 다져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공화국이 오늘과 같이 지구의 한 복판에 우뚝 솟아 세계를 굽어보며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과 리념, 고결한 의지와 애국헌신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