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9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개선문광장 등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청년학생들로 차넘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안고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조선아 이 자랑 노래하자》 등의 노래에 맞추어 춤바다를 펼쳐놓았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을 비롯한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애국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되새기며 춤을 추었다.
박력있고 경쾌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나오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사리원, 함흥, 청진을 비롯한 각지에서도 무도회가 있었다.
또한 이날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 《위대한 내 나라》가 주체사상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