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을 경축하여 공화국정부에서는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항일혁명투사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방문단들,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대표단과 외국손님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공화국은 지난 60여년간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준엄한 혁명의 폭풍을 헤쳐오면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수호하고 부강번영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며 영광스러운 투쟁과 승리의 력사,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년대기들을 새겨왔다고 강조하였다.
이민위천을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자주성을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를 세우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강위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고귀한 불멸의 업적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 공화국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부강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불굴의 정신력이 있으며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의 튼튼한 군사적담보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주체와 선군으로 위력한 사회주의강성대국, 영광스러운 김일성조선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