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1일 뷸레찐 《조선, 건국의 어버이 김일성》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이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있는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강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한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참다운 인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공화국을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에 의거하여 승승장구하는 강국으로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인덕정치를 펼치시여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공화국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주석의 건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