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에서 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진수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무동화 중조우호협회 회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중조우호협회 회장은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양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고 대외관계를 부단히 확대하며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추동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중조우호협회는 중조외교관계수립 60돐을 맞는 《중조친선의 해》에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특명전권대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는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중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마련하고 키워주신 귀중한 유산이며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뜻깊은 이해에 《조중친선의 해》행사들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