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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위업수행에서 청년사업을 중시해야 한다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주위업수행에서 청년사업을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청년들과의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키울수 없으며 청년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지 못하고 사회주의를 버리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운명뿐이라는것을 자본주의가 복귀된 이전 사회주의나라들을 실례로 들어 밝혔다.

이전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청년들과의 사업을 중요시하지 않은데로부터 청년들은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반신반의하였고 자본주의에 환상을 가지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여기로부터 그들은 배신과 변절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종당에는 사회주의를 버린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의 머리속에는 오직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며 호화롭게 살아보겠는가 하는 생각만이 차있으며 조국, 인민, 사회주의 등 사회정치적문제들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청년들도 많지만 조선청년들처럼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 위대한 조국의 품에 안겨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며 혁명하는 청년들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당과 수령,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피끓는 청춘을 바쳐가는 청년전위들의 미더운 모습에서 삶과 투쟁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고있으며 선군조선의 찬란한 앞날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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