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콤퓨터쎈터산하 정보쎈터에서 개발완성한 뇌혈관지표측정기(CVD)가 보건부문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이 기구는 다양한 생체신호들을 측정하여 여러가지 질병들을 진단하고 치료효과를 판정하는 첨단의료설비이다.
CVD검사는 CT검사와는 달리 뇌혈관상태를 병조가 생기기전에 알아낸다.
이 검사를 통하여 뇌동맥경화상태를 판정하고 뇌경색발생위험률이 높은 대상들에 대한 치료대책을 미리 세울수 있으며 뇌혈관의 수축과 확장상태를 과학적으로 평가할수 있다.
지금 김만유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들에서는 뇌혈관지표측정기로 예방치료를 진행하여 질병발생률을 훨씬 줄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