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라히미 빈 하룬 주조 말레이시아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말레이시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그들은 말레이시아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