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참다운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국가건설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은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부닥치는 시련에도 굴함없이 전진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