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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벌가리아,뻬루에서 공화국창건 61돐경축집회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경축집회가 스위스, 벌가리아, 뻬루에서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제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이 사회주의보루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김일성조선, 김정일조선으로 빛날것이며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따라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국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이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스위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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