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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에서는 경축집회가, 이란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전후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제와의 첨예한 대결속에서도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력사에 류례없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면서 승리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우신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조국해방업적, 건국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굴복시키고 공화국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희세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선군령도로 조선의 새 력사를 새기신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조선의 대답》, 《조선의 신념》이 상영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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