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의 정당성은 조선에서의 성과적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제2차 핵시험, 강대한 국력과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오늘 김정일원수님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대원수님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리며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시는 김정일원수님께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
뷸레찐은 주체사상탑, 공화국기,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