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에서는 집회와 도서전시회가, 벌가리아에서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우간다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제1비서 게.루스따모브는 집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 위딘주 위원장 디미떠르 또도로브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전람회를 계기로 벌가리아인민은 5천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아름다운 조선과 근면한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대해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토론회, 강연회, 사진전시회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