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쏘련공산당,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라오스, 핀란드, 스웨리예에서 7일과 8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서기장 뻬뜨로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니꼴라예브는 공화국의 력사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위성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솟아오른 조선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철저히 구현된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경험은 오늘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류의 참다운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나라,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운데 대하여 말하였다.
로씨야와 핀란드,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