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백두산녀장군의 영상을 모시고 뷸레찐 《헌신의 한생》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숙녀사의 한생은 나라의 자유와 해방, 부강번영을 위하여 바치신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어머님께서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여 항일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숙동지께서 해방후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공장과 농촌, 마을들을 찾으시고 인민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적극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장군을 옹위하는것을 자신의 가장 숭고한 사명으로 간주하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항일무장투쟁의 나날 적들의 총구가 사령부에로 향해졌던 위기일발의 순간들이 온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여 막아나서신 녀사에 의해 가셔질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녀사의 숭고한 헌신의 한생은 조선인민과 더불어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