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에서 경축집회, 사진전시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건국의 어버이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은 집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세력의 극단적인 반공화국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은 길이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브란덴부르그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에 대해 언급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가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