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윁남 외무성,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국방성, 공안성 국제협조국, 문화, 체육 및 관광성, 공업상업성, 농업 및 농촌개발성, 교통운수성,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외교단복무국, 윁남조선친선협회와 협회 하이 즈엉지부,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윁남조선친선유치원, 국가저장국, 호지명박물관, 《비엣텔》군대원거리통신총회사, 탕롱총회사, 부명회사, 전력회사, 국제에쓰오에쓰병원, AIP그룹, 라오스 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 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신문편집국,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캄보쟈 인민당, 푼씬뻬크당, 외무 및 국제협조성, 국방성, 내무성, 경제 및 재정성, 상업성, 녀성사업성, 메히꼬 로동당, 인민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기네통일진보당 전국정치국,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기네조선친선협회, 인디아 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대외정책연구소,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주체철학연구위원회, 태권도협회, 내셔널 트리딩무역회사, 프리겐수출회사, 려행운송회사, 말레이시아 전국말라이통일당, 인민운동당, 중국인당 청년조직, 양지려행사, 딕손윙회사, 하아콘보험중개회사, 프레미움 브이 엔회사, 스페시엘 오토써비스회사, 먄마 외무성, 련맹련대성발전협회, 스위스 제네바주정부 등 여러 나라의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들에서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또한 윁남인민회의 민족리사회 위원장, 라오스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안전보위상, 직업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보건상, 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조선석회사 지배인, 캄보쟈 공보상, 국무상, 수리아 부대통령, 아랍사회부흥당 지역부비서, 지역지도부 조직부장, 외무상,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 농민총동맹 위원장, 인디아 외무성 국무상, 로동성 고문, 중국 홍콩동남해운회사 총사장, 에짚트외무상, 메히꼬외무상, 뻬루 싼 이씨드로구역 장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외교대표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