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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담화 발표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조국을 해방하시고 1948년 9월 9일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때로부터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게 되였으며 조선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승리적으로 이겨내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오늘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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