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조선지지윁남위원회 위원장인 쩐 토 쯔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위원장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진정한 자기 정권을 가지고 사회적진보와 변혁을 이룩해나가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공화국의 기치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조선인민은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