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조중친선의 해》이다.
묶음전지들의 웃면에는 두 나라 국기들이 부각되여있고 《조중친선의 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국어로 씌여져있다.
중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상봉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강택민 전 주석과 호금도주석을 만나시는 력사적화폭들을 담은 우표들이 있다.
또한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을 형상한 우표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