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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독보회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가 메히꼬, 민주꽁고,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에서 로작은 공화국의 불패성을 론증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문헌이라고 하면서 2012년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고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빛내이시기 위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사업에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독보회에서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선군사상을 적극 따라배울뿐아니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집행서기 오씨에노 스테픈은 독보회에서 공화국의 60여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운 빛나는 투쟁과 승리의 력사, 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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