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기념 쿠웨이트준비위원회와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에서 7일 공동으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이 지난 60여년간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왔으며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는데 대해 서술하였다.
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건국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진시켜왔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주체사상은 사회주의국가건설과 활동의 기본로선, 기본원칙으로,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위업승리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은 막강한 국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은 공인된 정치사상강국이다.
조선에서는 선군사상에 기초한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 이룩되였다.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에서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뷸레찐은 공화국정권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지금 조선인민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구상과 의도대로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해 날에날마다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