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민주꽁고, 기네, 인도네시아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서기장 스렌드라 싱은 오늘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된 요인은 투철한 지도사상과 막강한 국력, 반석같은 대중적지반에 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길이 위용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선데 대하여서와 공화국정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혁명을 이끌어오시는 장구한 기간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부사장 부디는 조선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의 끈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장군님의 필승불패의 선군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