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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는 김정숙녀사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로 세기를 이어가며 만민의 끝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인류가 세월이 흘러도 김정숙동지를 그토록 못잊어하는것은 그이께서 서른두해의 짧은 생애에 한세기에도 다 기록하지 못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기때문이다.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마련하시고 백두광명성을 안아키우시여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킬수 있게 하신것은 녀사의 가장 빛나는 업적이다.

또한 원쑤격멸의 전투들에서 불굴의 영웅적기개와 빛나는 전투위훈을 떨치시고 능숙한 정치활동과 지하공작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을 강화하신것 등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헤아릴수없이 많다.

김정숙동지께서 생전에 쌓으신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녀사의 존함을 단위들과 조직들에 모시였으며 그이께 훈장, 메달, 명예칭호들을 수여해드리였다.

《김정숙군》, 《김정숙교원대학》, 《김정숙휴양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 등 전국각지의 많은 단위들이 그이의 존함으로 명명되였다.

몽골에서 주체88(1999)년에 울란바따르시 쑤흐바따르구역 제1국가모범유치원을 《김정숙유치원》으로 명명한데 이어 최근년간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을 비롯한 조직들이 여러 나라들에서 련이어 나오고 그이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체61(1972)년 9월 조선인민은 김정숙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김정숙동지께 로씨야국제기념운동《승리기여》조직위원회에서는 《승리기여》사회훈장을,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에서는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의 태양》대메달을, 에짚트 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에서는 상과 업적칭송증서를 그리고 에꽈도르, 몽골,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훈장, 메달, 명예칭호증서들을 수여해드리였다.

특히 뻬루 뚬베스시리사회는 김정숙동지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세계의 저명한 국가지도자들과 명인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던 관례를 깨고 세계명예시민증을 처음으로 새로 제정하여 그이께 수여해드리였다.

김정숙동지의 탄생기념일을 맞으며 해마다 세계적판도에서 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출판보도물들이 그이의 생애와 혁명업적을 광범히 소개하고있으며 인디아, 수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기념도서, 가사 등의 흠모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며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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