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이란, 인디아,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
이란 정당들의 집 국제관계위원회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60여년의 장구한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는 요인들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자주적이며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은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신념》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