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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혁명력사에 길이 빛날 백두산녀장군의 건군업적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치시며 쌓아올리신 불멸의 건군업적은 오늘 선군조선의 만년재보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시여 우리 혁명무력을 수령의 군대,최고사령관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친위전사의 고귀한 한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수령결사옹위는 김정숙동지의 모든 사고와 활동의 출발점이였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 지니신 수령옹위정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신변안전을 위한 길에서 천번중 단 한번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권위,로선과 방침을 헐뜯는데 대하여서는 추호의 양보도 없이 무자비한 타격을 가하시는 비타협성이다.

김정숙동지의 한평생은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의 전통을 빛내이며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신 절세의 위인의 한생이다.

김정숙동지께서 발휘하신 동지애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에 기초하고있는 수령중심의 혁명철학이였고 총대와 같이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가장 열렬하고 순결한 정신력이였다.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 조국의 자주독립과 혁명무력의 강화를 위하여 불멸의 위훈을 새겨오신 백두산녀장군의 빛나는 한생이다.

김정숙동지께서 건군력사에 남기신 거대한 공적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보위하며 백전백승을 떨칠수 있게 한 튼튼한 초석으로 되였다.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인 군민일치의 고귀한 전통을 창조하여 선군조선의 밑뿌리를 굳건히 다지신 걸출한 혁명가의 한생이다.

김정숙동지께서 항일대전의 최후승리가 다가오고있던 시기 백두광명성을 높이 받들어올리신것은 우리 민족의 휘황한 앞날이 기약된 대경사였으며 조선혁명이 선군의 기치따라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는 위대한 계승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 바라시던대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이 세상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선군혁명의 주력군,백두산혁명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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