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 단마르크, 에꽈도르에서 8일과 9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에리히 차바딜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건국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이 믿음직하게 수호되고 강성대국건설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공화국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수놓아온데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는 오늘 공화국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정치아래 제국주의의 그 어떤 위협앞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영원히 무궁번영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와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