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중국 심양, 로씨야 나호드까, 윁남, 수리아, 캄보쟈, 먄마, 몽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싱가포르, 스위스, 스웨리예,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로므니아, 벌가리아, 기네, 적도기네, 민주꽁고,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메히꼬, 뻬루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그리고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조선선박대표부에서 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주체사상탑》, 《희한한 신비경 <아리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해당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그리고 제네바유엔사무국 총국장, 유엔정치담당 부사무총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세계지적소유권기구 총국장을 비롯한 국제 및 지역기구, 비정부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는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투쟁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칭송하였다.
세계 혁명적정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권위가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경탄을 표시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