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이 되는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녀사의 동상을 찾아 60여만명의 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주체98(2009)년의 첫아침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 항일혁명투사들, 각급 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군중들은 태양절과 2월 16일을 비롯한 국가적인 명절들을 맞으며 그이의 동상을 찾았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백두산녀장군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이것은 김정숙동지를 조선의 어머니, 혁명의 위대한 어머니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 빛내여갈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지향의 발현으로 된다.(끝)